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바로가기
  • COMMUNITY
  • 보도자료

COMMUNITY

보도자료

청정소금으로 치킨 맛을 더하다

  • 작성일 2013-11-01
  • 조회수 3470


청정소금으로 치킨 맛을 더하다


(2013.11.01) 페리카나가 해양심층수 소금으로 건강한 외식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페리카나는 2012년 소금량을 줄인데 이여 11월 해양심층수 소금을 사용해 저염도와 미네랄 함량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페리카나의 해양심층수 소금은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인 울릉도 근해에서 깊이 1,500m 심해에서 취수(取水)해 생산한다. 1,500m 심해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심이다.


해양심층수 소금은 일반 정제염과 비교 시 염도가 낮고 깊은 바다의 풍부한 유기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음식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합성미네랄이 아닌 100% 해양심층수가 가진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생화학 반응속도가 느려지고 신체기능이 떨어지는 등 몸의 전반적인 기능이 저하된다고 알려져 있다. 


한국시험분석연구원의 조사 결과 해양심층수 소금을 사용하면 나트륨 함유량이 약 1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분석은 후라이드만 진행했으며, 편의상 100g 단위로 세분화했다. 시중 판매가격은 일반 정제염과 비교 시 최대 8배 이상 차이가 난다.


개발실 박지빈 과장은 “나트륨 줄이기 운동은 이미 전국민 운동으로 확산돼 모든 외식업체들이 고민하는 부분이다”며 “페리카나는 치킨 업계 최초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확인된 페라카나의 저염도


페리카나의 저염도는 이미 방송을 통해 확인됐다. 지난해 6월 19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신의 한 수’ 프로그램에서 저염도 치킨 1위에 울랐다. 정확한 결과측정을 위해 한국식품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페리카나 나트륨양은 3.5g이다.

그 뒤를 이여 네네치킨 4.5g, 굽네치킨 4.7g, 교촌치킨 4.9g, 또래오래 5.7g, BBQ 5.7g, 둘둘치킨 6.4g 순이다. 치킨 100g당 나트륨양을 분석하기 위해 치킨총량 확인▶분쇄▶시약투입▶연소 후 남은 나트륨 양 측정 순으로 진행했다.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다. 소금은 세포막 전위차의 유지, 체액의 삼투압 유지, 신경세포의 신호 전달, 영양소 흡수 등 우리 몸이 여러 가지 기능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정 소금 섭취량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약 2g을 권장하고 있다.


하루 소금 권장량 2g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1년 기준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4,831mg으로 권장 섭취량을 2.4배 초과했다. 이는 영국, 미국보다 월등히 많은 수치다. 세계보건기구는 나트륨 과다섭취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관상동맥 질환, 뇌졸증과 관련성이 있고 나트륨 섭취가 증가할수록 혈압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또한 소비자원은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를 1일 4.7g에서 3g으로 낮추게 되면 나트륨 관련 질환예방 및 의료비 절감, 건강수명연장 등 사회적 편익비용은 13조 원이라고 밝혔다.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년부터 나트륨 저감화사업을 추진중이다. 목표는 2017년까지 나트륨 1일 섭취량 20%감소, 이를 위해 장류업체 나트륨 줄이기, 면류업체 나트륨 줄이기, 패밀리 레스토랑 영양표시 자율참여 등을 독려하고 있다.


나트륨 열풍은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페리카나를 비롯해 놀부, 봉추, 이바돔 등 유명 프랜차이즈 외식업체가 나트륨 적게 먹기 운동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최소 4%에서 최대 24%가지 나트륨 함량을 줄여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 아워홈, 현대그린푸드 등 단체 급식업체, 서울시, 경기도, 대전시 등 광역단체, 가공식품회사 등도 나트륨 적게 먹기 운동에 참여할 예정으로 음식 싱겁게 먹기가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전망이다.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