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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창업 및 운영이 쉬워진다

  • 작성일 2013-11-26
  • 조회수 4378


페리카나 창업 및 운영이 쉬워진다


(2013.11.26) 페리카나가 12월부터 본격적인 창업지원정책을 실시한다. 지원정책은 창업 지원금 뿐만아니라 기존 가맹점 운영자금도 포함돼 있어 가맹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점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전망이다.


페리카나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는 창업자금이나 운영자금이 부족할 경우 은행 및 미소금용 영업점을 통해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비창업자는 신용등급에 따라 창업자금 최대 5천만원, 현재 페리카나를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도 운영자금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예금 및 카드 가입 시에는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페리카나 기획•관리팀 이현수 차장은 “창업을 원하는 많은 사장님들의 성공 토대를 마련하고 점점 어려워지는 골목경제와 가게경제를 생각해 이번 정책을 기획했다”며 “더 많은 은행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은행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앞으로 다양한 금융지원 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안한 창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B 국민은행


페리카나는 지난해 12월 KB 국민은행의 우수 프랜차이즈 대출대상 브랜드로 선정, 창업자금부터 긴급 운영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대상은 KB 국민은행의 일정 신용등급 이상을 부여 받은 개인 사업자로 페리카나의 경우 소매형 SOHO 신용등급 6등급 이상이다. 창업과 운영자금은 최대 5천만원이다. 단, KB 국민은행으로부터 받은 모든 대출 금액이 10억원을 넘을 수 없다.


대출금리는 고객 신용 등급에 따라 다르며, 3개월, 6개월, 12개월 변동금리 혹은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보통 5등급 기준으로 평균 7% 내외이다. 대출기간은 창업자금과 운영자금별로 상이하다. 창업자금의 경우 일시 상환 시 3년 이내, 분할 시 15년 이내이다. 일시 상환은 1년 단위로 최장 1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운영자금의 경우 일시 상환 시 1년 이내, 분할 시 5년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일시 상환 시 신용등급, 담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대출 약정 기간 이전에 상환 시 대출 잔존 기간에 따라 중도 상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기에 계획적인 상환 계획이 필수다. 점주님의 신용 등급 및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KB 국민은행 영업점 또는 전화 1588-9999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삼성 미소금융


현대차 미소금융과 삼성 미소금융은 대출대상, 금리, 상환기간 모두 동일하다. 미소금융은 제2금융권이 아닌 삼성, 현대차, LG, SK 등 6대 기업이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이들에게 자활이 필요한 창업 및 운영자금 등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차•삼성 미소금융 대상자는 신용등급 7등급 이하, 2011년 12월 이후 의료보험료 7만2천880원 이하인 차상위계층,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요건에 해당자, 기초수급자 등이다. 대출 금액은 창업자금 최대 5천만원, 운영자금 최대 2천만원이다. 대출 금액은 점주의 신용•소득•부채 수준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대출금리는 4%이고 연체 시 9%로 높아진다. 최초 4개월 성실 납부 시 0.5%가 할인된다.


상환은 원리금 균등분할상환이고 기간은 창업자금은 5년 이내, 운영자금은 3년 이내이다. 원리금 균등분할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합해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는 방법이다. 창업자금이 5천만원이고 금리가 4%일 경우 창업자는 5년 동안 매월 약 9십2만826원을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현대차•삼성 미소금융 영업점 또는 전화 현대차 02-361-6000, 삼성 1600-3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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