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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2PM과 호흡하다[광고후기]

  • 작성일 2015-01-12
  • 조회수 6198


페리카나 2PM과 호흡하다


(2015.01.12) 2014년 연초부터 시작된, 새로운 모델선정.
2014년 5월로써 2년 동안 함께했던 씨스타 모델계약이 종료시점을 맞아가고 있었다. 연초부터 새로운 모델선정을 위해 많은 모델들과 미팅이 진행이 되었고, 국내에서 원하는 넓은 타겟층과 중국에서 원하는 해외인지도, 페리카나와 잘 어울리는 이미지 이렇게 삼박자를 고루 맞추는 모델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모델후보는 셀 수 없이 많았고, 모델후보에는 현재 타 치킨브랜드 모델들도 많이 속해 있었다. 그렇게 반년이 흘렀고, 중국에서 인지도 높은 모델을 중심으로 차츰차츰 좁혀가며 2014년 7월, 페리카나와 2PM은 그렇게 한 지붕 식구가 되었다.


시작이 반이다


2PM과 페리카나의 계약이 완료되고 빠르게 영상광고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계약과 동시에 광고제작사와 함께 많은 콘티회의가 진행이 되었고, 다양한 아이디어도 많았지만 또 그렇다할 아이디어도 없었다. 그렇게 7차 콘티 작업이 이뤄지고 마지막 콘티회의를 진행하는 날이 차츰 다가오고 있었다.


무더웠던 여름 9월, 2PM은 ‘미친거아니야’라는 곡을 가지고 컴백을 했다. 2PM은 컴백과 동시에 너무나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었고, 모델선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던 해외인지도 덕분에 해외공연으로 광고촬영 스케줄은 무한정연기가 되었다.


그날이 오면…….


페리카나 광고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많았고, 광고에 대한 문의 또한 셀 수 없이 많았다. 광고촬영 스케줄은 여러 번 잡았지만 해외공연과 예능출연으로 촬영취소는 허다한 일이 되었고 기다리는 것도 지쳐가고 있었다.


여름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뀔 때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광고촬영 스케줄을 잡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번엔 취소가 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촬영준비에 하루하루 바쁘게 지냈다.


2PM, 10월 27일 페리카나에 미치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새벽6시에 촬영준비는 시작되었고, 모델도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체크로 바쁘게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광고는 크게 연습실편과 포스터편 두 편으로 나뉘어 촬영이 진행이 되었고 촬영은 일산 킨텍스에서, 순서는 연습실편이 먼저 진행이 되었다.


2PM의 오후 스케줄로 촬영은 바쁘게 진행이 되고 있었고,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었던 모델들은 많이 부은 얼굴 이었지만 데뷔 7년차의 노련함으로 능숙하게 자리에서 즉흥적인 애드립과 상황연출로 재미있게 촬영이 진행이 되었다.


뜨거운 안녕


해가 저물고 쌀쌀한 기운이 느껴질 때쯤 광고촬영의 핵심인 시즐컷 촬영을 위해  페리카나 서울지사가 소재하고 있는 경기도 하남시 스튜디오로 전 스텝들이 이동을 하기 시작했다. 밤은 깊어가고 온 스텝들은 치킨 한 조각 한 조각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고 닭가슴살 시즐컷이 마지막으로 남았을 땐 이미 새벽 5시를 넘어갔다.


닭가슴살을 찢어 가슴살의 결을 돋보이게 하고 한층 더 먹음직스러운 시즐컷을 위해 막 튀겨낸 뜨거운 치킨을 맨손으로 찢어가며 광고촬영과 뜨거운 안녕을 하고 있었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


이른 시간에 시작된 광고 촬영 덕분에 모델들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연습실편, 점심시간이 지난 뒤에 진행된 포스편엔 모델들 얼굴이 더 잘생김? 연습실편 대사는 모두 2PM의 애드립! 우영이의 ‘맛있다 맛있어~’ 대사는 촬영이 지난 지금도 페리카나 홍보팀의 유행어~


포스터편에서 크로마 촬영으로 2PM촬영과 여자모델 촬영은 따로 진행된 사실!

여자모델 촬영은 광고촬영 3일 이후에 2차 촬영으로 진행되었다. 합성 기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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