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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로 핫도그를 만들다

  • 작성일 2015-01-30
  • 조회수 4873


닭가슴살로 핫도그를 만들다


(2015.01.30) 페리카나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사이드 메뉴를 선보였다.


페리카나는 올해 창립 34주년을 맞이하는 장수 브랜드다. 항상 치킨 메뉴를 고집하던 페리카나가 2015년 을미년 첫 신제품으로 지난 1월 30일 ‘닭가슴살 미니핫도그’ 사이드 메뉴를 출시했다.


페리카나 닭가슴살 미니핫도그는 국내산 닭가슴살만 사용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특제 전분가루와 빵가루를 사용해 쫀든한 외피도 눈에 띈다. 페리카나는 쫀득한 외피를 만들기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튀김 옷을 입히고 있다. 일반 핫도그는 밀가루 혹은 쌀가루를 이용해 생산된다.


페리카나 담당자는 “닭가슴살 미니핫도그는 치킨 프랜차이즈답게 돈육이 아닌 계육으로 만든 핫도그로 업계 최초 메뉴다”며 “소비자들이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핑거푸드 크기로 생산했다”고 밝혔다.


조리방법은 냉동상태 그대로 175℃에서 6분간 튀기면 된다. 후라이드와 같이 조리 시에는 닭을 먼저 튀김기에 넣은 후 약 4~5분 경과 후 미니핫도그를 넣으면 후라이드에 잔여물이 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유통기한은 6개월이고, 페리가나 가맹본부 권장 소비자가격은 개 당 1천원이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1만 5천원 이상 주문이나 치킨과 함께 주문시 배달이 가능하다.


가맹본부 홍보팀에서는 닭가슴살 미니핫도그의 판매촉진을 위해 카카오톡, G마켓, 11번가 등 다양한 모바일 및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닭가슴살 미니핫도그 단일제품이 아닌 치킨, 음료, 미니핫도그 세트로 판매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새로운 사이드 메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치킨 메뉴뿐만 아니라 사이드메뉴로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페리카나는 닭가슴살 미니핫도그 후속작으로 참신한 사이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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