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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강화한 홈페이지 개편

  • 작성일 2015-02-04
  • 조회수 4762


개인정보 강화한 홈페이지 개편


(2015.02.04) 페리카나가 3년 만에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페리카나는 지난 2월 4일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www.pelicana.co.kr)를 새 단장 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페리카나 홈페이지는 개인정보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회원가입 시 요구되던 개인정보 등록을 과감히 폐지하고 단순 아이디 등록만으로 홈페이지 이용 및 치킨 주문이 가능하다.


페리카나 담당자는 “최근 많은 기업들이 해킹 등으로 소중한 소비자 정보가 노출되고 있다”며 “이에 페리카나도 예외가 될 수 없어 새롭게 가입하는 회원뿐 아니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개정정보를 모두 삭제해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존재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가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디 혹은 패스워드 분실 시 새로운 아이디를 등록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이전에 등록됐던 아이디는 사용할 수 없어 사용자의 주의를 요한다.


개인정보와 더불어 디자인도 산뜻하게 변경됐다. 리뉴얼 된 페리카나 홈페이지 콘센트는 ‘F4’이다. F4는 페이스(Face), 피트(Fit), 필드(Field), 프레쉬(Fresh).


페이스는 최근 트렌드인 그리드(Grid) 형식의 디자인을 적용해 처음 들어오는 순간부터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강조했다. 그리드의 사전적 정의는 격자 혹은 바둑판의 눈금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수직과 수평으로 면을 분할해 시각적 질서와 일관성을 유지시키는 레이아웃 형식이다.


피트는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과거에는 익스플로워에 최적화된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개편된 홈페이지는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해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필드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를 강화하고 주문페이지를 업데이트했다. 또한 세계 8개국에 진출하면서 다양한 국가에서 홈페이지 방문이 증가하기에 세계 어느 곳에서 접속해도 오류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시스템 안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마지막으로 프레쉬는 페리카나가 새로운 홈페이지를 선보여 새로운 이미지 전달과 신규 고객 창출이라는 효과적인 측면을 강조했다.


페리카나는 수시로 변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꾸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해외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세계 No.1 치킨브랜드가 될 것이라 확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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