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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UCC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 작성일 2015-07-22
  • 조회수 5359


페리카나 UCC 공모전 성황리에 마쳐


(2015.07.22) 페리카나 UCC 공모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5월 15일까지 간단한 신청서 접수와 유튜브 업로드를 통해 응모 가능했던 “제1회 페리카나 UCC 공모전”은 대상상금 1천 만원으로 업계 최고의 상금을 자랑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9개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페리카나 이해도, 독창성, 완성도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봉승관님의 “K-닭스타 페리꼬”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봉승관님에게는 상장과 대상상금 1천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페리카나 입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페리카나 담당자는 “K-닭스타 페리꼬는 페리카나 온라인 캐릭터 페리꼬를 활용한 작품으로 최양락이 부른 CM송을 재치있게 리메이크했고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으로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또한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를 유머러스하게 패러디 해 대중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얄리얄리얄라셩의 ‘chicken夢’, 우수상에는 MOMENT의 ‘치킨 맛의 끝을 찾아서’가 수상했다. 장려상은 총 3팀으로 이종민, 숙자TV, 먹을라카나팀이 선정됐다. 페리카나상에는 총 5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아이디어상에는 총 7개의 작품이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페리카나 블로그(www.pelicana.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페리카나 UCC 공모전은 페리카나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진행된 공모전으로 페리카나 브랜드를 긍정적 이미지로 발전시키고 나아가 매출 활성화 유도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들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와 모바일 플랫폼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페리카나는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응모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았고, 응모주제도 페리카나를 알릴 수 있는 자유주제를 택했다. 응모규격은 30초 이상 3분 이내의 영상으로 휴대폰, 애니메이션, 스토리텔링 등 모든 형식이 가능했다. 다만, 수상작의 경우 고화질 파일 제출은 필수다.


1인 혹은 1팀 당 한 편 응모가 원칙이고 1팀은 4인 이하로 구성할 수 있다. UCC에 사용된 영상은 순수 창작물로 미발표작 이여야 한다. 타인의 작품을 무단 도용 및 모방을 했을 경우 수상 이후라도 취소가 될 수 있다. 출품작과 관련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홍보 목적의 포괄적 이용권리 및 일부 수정에 대한 권리는 페리카나 가맹본부에 귀속된다.


페리카나 가맹본부 홍보팀은 성공적인 UCC 공모전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UCC에 관심있는 2030 타깃을 위해 온라인에 집중했다.


온라인은 대부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페리카나 커뮤니티에서 이뤄졌다. 4월 13일부터 4월 19일까지 소문내기 이벤트로 총 15명에게 치킨상품권을 증정했고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는 오프라인 행사를 공유하거나 해시태그를 적용한 누리꾼 중 추첨을 통해 총 15명을 선발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에 오른 페리카나 UCC를 응원하는 분 20명에게 치킨상품권 증정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온라인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캐릭터 ‘페리꼬’를 이용해 “떴다 페리카나! 페리꼬를 찾아라!”를 진행했다.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의 메카 강남, 홍대, 신촌에 나타난 페리꼬를 찾아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에 사진 공유와 해시태크(#페리카나UCC)를 적용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페리카나 상품권을 증정했다.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장소답게 많은 젊은이들이 큰 호응으로 회답했다. 특히 귀엽고 깜찍한 페리꼬 인형탈은 남녀뿐만 아니라 중간고사를 마친 여고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UCC 홍보에 걸맞게 홍보도우미가 동행하고 전용 홍보 판넬로 적극적인 홍보가 이뤄졌다.


이 밖에도 파워블로그를 통한 홍보, 주요대학교 포스터 부착, 관련 동아리 및 커뮤니티 활동 등 온•오프라인을 적극 활용해 이슈화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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