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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우수가맹점 시상제도 강화

  • 작성일 2015-05-11
  • 조회수 7954


페리카나 우수가맹점 시상제도 강화


(2015.05.11) 페리카나가 우수 가맹점 시상제도를 정비하며 프랜차이즈 모범 기업으로 발돋음하고 있다.


페리카나 가맹본부는 일차원적인 평가에서 벗어나 품질ㆍ위생ㆍ서비스 점검을 기본으로 판매 부문과 신장률 부문 등 총 3개 항목에서 22개의 가맹점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평가 기간은 2015년 4월부터 2016년 3월까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고, 신장률 비교 시 필요한 기준 기간은 2014년 4월부터 2015년 3월로 평가 기간 1년 전이다.


시상식은 페리카나 창립 35주년을 맞는 2016년 4월 예정이고 행사 장소는 미정이다.


페리카나는 10년 이상된 가맹점이 약 65%(설정계약서 기준)일 정도로 긴 역사만큼이나 동고동락한 가맹점이 많다. 때문에 이번 시상제도는 그 동안 페리카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가맹점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페리카나 담당자는 "새로이 우수 가맹점을 발굴하고 우수 가맹점의 운영 의지와 로열티를 더욱 확고히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확실한 영업 보상를 통해 가맹점⋅본사의 신뢰와 파트너십을 견고히 다져 상호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장 많은 계육을 판매한 가맹점


2015 판매 최우수 가맹점은 최소 월 1,500수 이상 판매 가맹점 중심으로 월 평균 계육 판매 수로 결정한다. 계육은 페리카나 가맹본부에서 취급하는 모든 닭고기로 육계, 절각, 순살, 다리(Kg), 날개(kg), 영계, 페리윙, 맵삭, 바비큐, 투게더(두마리)를 포함한다.


판매 최우수 가맹점은 지역별 안배를 두고 선정한다. 서울 2곳, 경기 3곳, 인천, 강원, 충청, 대전/세종, 경북/대구, 경남/부산/울산, 전라/광주/제주 1곳 씩 총 9개 지역 12개 가맹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서울, 경기의 경우 가맹점이 몰려 있어 형평성을 고려했다.


선정된 가맹점에는 최신식 튀김기 2대(1구)를 증정한다. 거치대 및 탈유대도 포함된다. 독점 수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상한 가맹점은 5년 동안 판매 최우수 가맹점 시상제도에서 제외된다.


가장 많은 신장률을 보인 가맹점


신장률 관련 시상제도는 최우수 가맹점과 우수 가맹점으로 나뉜다. 2015 신장률 최우수 가맹점은 기준 기간 중 월 1,000수 이상 판매 가맹점을 선정하고, 2015 신장률 우수 가맹점도 기준 기간 중 월 500수 이상, 1,000수 미만 판매 가맹점에서 선정한다.


가맹점 월 1,000수 판매는 업계 관례상 판매 상위 가맹점이고 월 500수 판매는 2014년 페리카나 전국 가맹점 당 월 평균 판매수의 70%에 해당된다. 신장률의 특성상 지역배분은 하지 않았다.


2015 신장률 최우수 가맹점은 기준 기간 대비 평가 기간의 월 평균 계육판매 수 신장률로 계산한다. 특히 신장률의 경우 전용유 100% 사용시 가산점 +20%가 적용된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계산되며, 동점자의 경우 전용유를 많이 사용한 가맹점이 수상한다.


총 상위 5개의 가맹점이 선정되고 1위는 경차, 2위는 오토바이, 3위부터 5위까지는 최신식 튀김기 2대(1구)가 주워진다. 거치대 및 탈유대 포함.


2015 신장률 우수 가맹점은 신장률 최우수 가맹점과 동일하다. 다만, 상품이 다르다. 신장률 우수 가맹점 상위 5곳은 최신식 튀김기 2대(1구)를 증정한다. 거치대 및 탈유대도 포함된다.


우수가맹점 시상제도는 선정 제외 기준도 존재한다. 2015년 5월 이후부터 유통기한 미준수, 사입 제품 사용 등으로 적발되거나 분기별로 시행되는 가맹점 방문점검에서 최소 기준에 미달한 가맹점은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기준에 만족하는 가맹점이 없을 경우 선정을 보류할 수 도 있다.


페리카나 가맹본부는 점점 더 치열해지는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활발한 영업력과 적극적인 홍보를 바탕으로 페리카나를 널리 알리고 있는 점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려 한다. 또한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킨 가맹점주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많은 제도적 장치를 기획하고 있다. 이 후에는 가맹점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화합을 이루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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