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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파우더 유통기한 및 보관방법 철저히 숙지해야

  • 작성일 2016-08-01
  • 조회수 8529


소스·파우더 유통기한 및 보관방법 철저히 숙지해야


(2016.08.01) 식품이 상하기 쉬운 계절이다. 치킨 가맹점은 파우더 및 소스를 수시로 사용하기에 그만큼 위험에 노출돼 있다. 특히 개봉한 제품은 산소 접촉으로 미생물이 생육하기 좋은 조건을 형성하기에 가맹지역본부 및 가맹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가맹본부나 피앤에프에서 출고돼 가맹지역본부로 배달되는 일부 제품들은 0~10℃의 냉장상태가 유지된다. 때문에 실온 보관으로 온도 차이가 발생하면 변질 위험성이 높아져 가급적이면 냉장 보관을 권고하며, 개봉한 제품의 경우 반드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음식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참고로 실험실에서는 지속적인 자체품질 검사와 전문가 의뢰를 통해 품질관리를 하고 있고 생산 현장에서도 철저한 위생관리와 살균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중요한 육계는 2℃ 이하 냉장 보관 해야 하며, 유통기한은 6일이다. 지사를 통해 가맹점에 전달돼 외부 접촉이 많은 편에 속함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 및 초가을은 높은 기온으로 미생물 및 각종 식중독 균의 번식이 왕성하다. 육계를 온전히 보관하기 위해서는 받는 즉시 세척하고 개별로 바구니에 담아 식품용 비닐(크린팩 등)로 포장해 냉장 보관해야 한다. 또한 냉장 보관 시 육계 이외에 다른 재료들의 접촉이 없도록 육계만 보관할 수 있는 밀폐된 공간의 냉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페리카나에서 제공하는 화이트 파우더와 레드 파우더 유통기한은 6개월이며, 두마리치킨 파우더는 12개월이다.


수분이 급격히 증가하는 하절기에 파우더 개봉 채로 외부 보관할 경우 제품에 습기가 생겨 조리 시 치킨 형태가 원활치 않다. 더욱이 미생물의 생장으로 제품 부패를 가져올 수 있기에 개봉 후 밀폐용기에 담아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소스류는 각 제품별로 보관방법 및 유통기한이 상이함으로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양념소스는 상온에서 50일간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하절기에는 온도 상승으로 제품 현태나 형질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점도가 묽어지는 현상, 미생물의 생장으로 인한 부패 등이 대표적인 변화임으로 개봉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하길 권고한다.


핫 양념소스 유통기한은 양념소스와 동일한 상온보관이며 유통기한은 70일이다. 핫 양념소스는 가열 살균 제품으로 개봉 후 상온 보관 시 부패 및 변질에 더 취약하기에 반드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해야 한다. 가열된 제품은 직사광선 노출 시 미생물의 생장이 활발해짐을 기억해야 한다.


프리미엄 간장소스 유통기한은 12개월이다. 간장소소는 핫 양념소스와 같은 가열 살균 제품이기에 한 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소포장 돼 있다. 유의사항은 핫 앙념소스와 동일하다.


마늘소스, 파닭소스, 델릭칙 레드&옐로우는 0~10℃ 냉장 보관으로 유통기한은 3개월이다. 숯불닭소스, 핫데블소스, 레드데블소스도 0~10℃ 냉장 보관으로 유통기한은 6개월이다. 조청소스는 상온에서 6개월이다. 엑스트라 파우더와 치즈뿌리오 분말 유통기한은 제품에 별도 표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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