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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의 선두주자 페리카나

  • 작성일 2003-01-01
  • 조회수 3811


양념치킨의 선두주자 페리카나


(월간식품 2003.01호) 1982년 4월에 설립된 페리카나는 통닭을 규격화 시키고 깨끗하게 포장한 뒤 배달을 하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탄생되었다. 


창시자인 양희권 회장의 손수 작품인 양념소스는 무조건 외국 것을 모방하지 않은 소스로써 고추장, 마늘, 양파 등의 순수 국내산 농작물로만을 사용, 그 노하우와 일맥하게 현 소비층의 입맛에 맞게 변화해 오면서 한국형 양념치킨의 선두주자라 감히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양념소스와 치킨파우더를 OEM방식이 아닌 직접 제조, 페리카나 체인점으로만 유통함으로써 일괄적이고 동일한 치킨의 맛을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또한 주재료인 육계 역시 냉동되지 않은 신선한 것을 그날 판매할 수량만큼만 전달되고 있다 한다.


참나무 향기로 장시간 훈연처리한 바비큐 치킨, 영계치킨, 순살치킨 등 다양한 메뉴를 출시,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최근에 나온 신선윙과 신선핀은 닭부위별로 맛을 느낄수 있고, 소비자들의 구매욕구에 맞추어서 출시, 피부노화방지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가 있어 치킨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에도 역시 소비층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식품에 발맞추어 기능성, 다이어트 효과를 가지고 있는 방향으로 개발을 꾀하고 있는데 기능성으로는 항암, 항산화효과를 중점으로 할 계획이며 또한, 소스의 기능화로 튀김닭에 접목, 기능적, 영양적인면을 모두 강화시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청결과 양질의 재료, 그리고 친절만이 고객을 위한 마음자세라고 말하던 페리카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시대가 본격 열리고 있는 시점에서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해외시장에 수출, 동서양 음식의 퓨전화가 되고 있는 현 시장을 고려하여 신중한 제품연구와 품질로써 승부할 생각으로 먼저 중국시장의 문을 두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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