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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치킨, 업계선두 굳히기

  • 작성일 2004-05-11
  • 조회수 3105


페리카나 치킨 업계선두 굳히기


(스포츠서울 2004.05.11) 치킨 프랜차이즈의 원조 페리카나가 올해 제2의 도약을 맞고 있다. 최근 영화배우 박상면을 모델로 기존의 페리카나 CM송을 리메이크한 CF를 내놓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전국 어디에서나 페리카나치킨을 주문할 수 있는 전국대표주문번호(1588-9292) 시스템을 도입해 명실상부한 치킨업계의 대부 자리를 굳히고 있다.


아울러 올 초부터 점진적으로 전국 2000여 체인점의 재정비작업을 실시해 젊은 감각의 신세대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업계 최초로 올리고당과 환원당을 이용한 다이어트 소스를 결합한 신세품을 내놓으면서 다시금 소비자들의 입맛에 변화를 몰고 올 전망이다.


1982년 국내 최초로 양념치킨이라는 새로운 외식시장을 개척한 페리카나는 많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독특한 양념과 부드러운 육질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랑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 이뿐만 아니라 2~3년 안에 문을 닫는 다른 프랜차이즈 업계와는 달리 꾸준한 체인점 관리와 유통망 확장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중 가장 많은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페리카나의 성공은 더 나은 치킨 맛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개발 노력과 더불어 20년을 한결같이 사원복지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온 경영진, 그리고 페리카나인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원들이 함께 일궈낸 결과이다.


페리카나 치킨이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얼마 전 세계를 휩쓸었던 조류독감의 여파로 대부분의 치킨업계가 치명타를 입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페리카나가 약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도 바로 20년을 쌓아온 소비자들의 신뢰감 덕분이었다.


페리카나는 자체적으로 닭의 사육부터 가공까지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위생관리는 물론이고 가공과정에서 매우 엄격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친다. 고객이 아니라 제 가족을 위한 치킨을 만들겠다는 이러한 페리카나의 정성과 노력은 20년간 대한민국 대표 치킨 자리를 지켜온 페리카나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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