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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EO 인사말

  • 작성일 2019-01-02
  • 조회수 1276


2019 CEO 인사말


친애하는 페리카나 가족 여러분! 뜻 깊은 새 아침을 맞아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올 해에도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 페리카나는 창립 38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4전 5기 끝에 유치에 성공한 평창 동계올림픽,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격파한 러시아 월드컵, 24년 만에 종합 3위를 차지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가 진행돼 가맹점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2019년도는 내수시장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소비 심리도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최저임금도 8천350원으로 책정돼 가맹점 경제지표에 빨간불이 켜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페리카나는 2019년을 거안사위(居安思危) 마음으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거안사위란 편안할 때 위태로움을 생각한다란 뜻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항상 앞으로 닥칠 위험과 곤란을 대비하란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페리카나는 지난 38년을 돌이켜보면 끊임없는 위험과 수많은 난제(難題)에 직면하곤 했습니다. 이런 갖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페리카나는 임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성취한 결과 지금의 페리카나를 만들었습니다.


물론 때론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실패는 곧 또 다른 결심을 일으키고,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생산적인 생각을 적극적인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기대 이상의 결과를 이끌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뛰어난 책임감과 왕성한 영업 활동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사랑 받는 브랜드로 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기해년은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애국선열들의 피와 땀, 정신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기념하며, 대한민국 100년의 발전과정을 성실하게 성찰하고, 나아가 페리카나도 앞으로의 희망찬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기업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2019년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페리카나 회장 양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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